못난이 농산물에 대한 인식 개선과 가성비 높은 농수산물로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 이익을 되는 유통구조를 만들기 위해 지난 5년간 열심히 달려왔어요. 앞으로 사용자와 농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잠시 쉬어가려고 합니다. 그동안 미흡했던 점을 돌아보고 더 나은 서비스를 고민하는 시간을 갖고 돌아오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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